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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보건진료소 전경사진 | ||
단양군 매포읍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가평보건진료소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진료업무를 개시했다.
신설된 가평보건진료소는 의료 사각지대였던 매포읍 북부지역 주민들에게 최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가평보건진료소는 총 사업비 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726㎡ 부지에 건축연면적 119㎡으로 진료실과 관사로 이뤄졌다.
또한 혈압약과, 관절염치료제 등 100여종의 약제를 구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장비 및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재 매포읍 북부지역인 삼곡1,2리, 가평1,2리, 고양리, 영천리 등 6개리 399가구, 842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개소식은 오는 7일 류한우 단양군수, 이범윤 단양군의회의장, 단양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문의는 단양군보건소 보건행정팀 ☎420-320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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