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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열 충주시 농정과장, ‘대통령상’ 수상2015년 정부우수공무원 부문 유공
▲ 정창열 농정과장

정창열 충주시 농정과장이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과 농업인 모두가 잘 사는 농촌 만들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5년 정부우수공무원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정 과장은 경쟁력 있는 농업, 잘사는 농촌건설을 위해 2023년 농가소득 8천억원을 목표로 하는 충주발전 전략인 ‘농가소득 100% 증진 10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는 농민들의 시름을 해소하고자 도내 자치단체 최초로 가뭄극복 예비비 5억원 등 10억원을 긴급 투입하는 발 빠른 대응으로 농작물 피해 예방에 공헌했다.

농촌체험 그린투어 등 지역농산물 판촉 및 직거래 행사를 통해 연간 13억원의 농산물 판매실적을 거뒀으며, 농산물 축제를 통합 축제로 전환하고 산지유통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과 친환경농업 연구개발센터 설립에 박차는 가하는 한편, 친환경농산물 인증활성화와 친환경농업 자재지원 등 농업구조 개선에도 앞장서 농업경쟁력을 강화시켰다.

충주 미소진쌀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충주청정한우 명품화 등 농축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등을 통한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섰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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