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단장 항공기계설계학과 황준 교수)은 지난 30일 ‘충북 동력기반 기계부품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화 지원 사업’을 위한 기업선정 평가를 진행하였고, 본격적으로 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지역 주력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사업비를 지원하였고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사업의 지원과제는 사업화통합지원, 디자인/마케팅 지원, 시장/기술 정보수집 및 분석지원, 인증컨설팅지원, 국내외 해외 공동전시회 및 무역사절단 지원 등으로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한다.
금번 1차 기업지원 모집을 통해 충북 기계부품 관련된 기업들이 각 프로그램마다 약 8대1의 경쟁률로 지원을 했을 정도로 기업들의 많은 수요가 있었다.
이에 따라 한국교통대학교는 1차년도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개 수혜기업과 50건의 사업화 지원과제를 확정하고 산학연의 전문성을 가동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지역의 동력기반 기계부품산업 관련 수혜기업은 2015년 11월부터 추가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는 C-STAR 사업단 ☎043-849-1547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