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민생활체육충북씨름연합회 주최로 금왕읍 응천특설씨름경기장에서 열린 충청북도 씨름왕선발대회 경기에서 한국교통대학교 씨름 동아리(씨사모) 11명이 출전하여 경영학과 석사과정 강문성학생이 대학부 5연패 우승을, 무궁화부 경기에서는 음악학과 권윤경 학생이 준우승, 국화급은 응급구조학과 손보영 학생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씨름을 사랑하는 모임(씨사모)에서 코치를 맡고 있는 강문성 학생은 지난 11월 대통령배 2014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대학부 우승과 2015 제2회 충주시 씨름대회 개인전 3위, 2015 제9회 충북 민속씨름대회 청년부 준우승을 한 경력이 있다.
문의는 한국교통대학교 홍보전략팀 ☎043-841-5105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