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경제 성장도 중요하지만 재정 건전성이 보다 중요시 되는 시점으로 지방재정 위기 극복은 물론 조세 정의 구현을 위해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는 꼭 필요하다.”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6일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 세외수입 체납관련 시스템 교육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또한, “각 부서별 연계는 물론 강력한 방안을 총 동원해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앞장 서 달라.“고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에너지이용관련,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과태료, 각 종 과태료, 폐기물처리, 국유재산, 도로 하천점사용료 등 실과소 및 읍면 세외수입 담당자 35명이 참석했다.
김재필 세정과장의 지방세외수입 업무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으로 시작으로 체납안내문, 압류 안내문 발송방법, 전국재산조회 활용방법, 자동차시스템연계로 차량 압류방법, 부동산압류 관련 서식 활용방법, 결손 처분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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