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가스안전체험 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영동 부용초를 찾아 5~6학년 73명을 대상으로 기존의 이론교육이 아닌 체험과 실습 위주의 가스안전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학교뿐 아니라 가정에서 가스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지난 5월 양 기관은 다양한 가스안전체험 교육 및 안전한 학교 만들기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초등학교 10교(교육청별 각 1교) 약 1천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는 진로인성교육과 학교안전담당 ☎290-22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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