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명학생교육원(원장 유철)은 7일, 8일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마음수련’을 위한 템플스테이 활동을 진행했다.
속리산 법주사 능인수련원에서 실시한 이번 템플스테이 활동은 학생들 스스로 잘못된 과거습관이나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갖고 미래의 진로 및 꿈을 소망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음악명상을 하거나 사찰주변을 산책하면서 사색의 시간을 갖고 밤에는 촛불아래 자신들이 쌓아두었던 마음의 벽을 헐고 교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문의는 충북청명학생교육원 ☎530-58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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