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의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4일 ㈜충북소주(대표이사 이재혁)가 ‘2014. 7. 1 통합 청주시 출범홍보’ 후원 협약을 한데 이어 ㈜용호산업(대표이사 지민규)과 ㈜아이앤에스(대표이사 차태환)가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
청원청주통합추진공동위원회(위원장 김광홍)는 7일 청원청주통합추진단 4층 회의실에서 ㈜용호산업과 ㈜아이앤에스와 각각 통합시 출범 홍보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용호산업(대표이사 지민규)은 종이컵 생산업체로 4월부터 6월까지 생산하는 1000만개(3000여 상자)의 종이컵에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디자인과 문구를 인쇄해 판매해 통합 청주시 출범을 홍보하게 된다.
주방과 아동용 매트를 생산하는 업체인 ㈜아이앤에스(대표 차태환)도 지난 3월초부터 제품을 포장하는 박스에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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