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증평군, 제2단계 균형발전사업 성과목표 달성북위 36.5도, 행복체감 36.5℃, 인구36,500 都市

증평군이 충청북도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제2단계 균형발전사업의 성과목표를 달성했다.

군은 2011년에 제2단계 균형발전사업인 바이오&솔라밸리 기반 구축사업 계획을 수립하면서 전략목표로‘국토중심 36.5都市, 365일 행복체감 36.5℃–인구 3만6500명 도시 육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도안면 연촌리의 북위가 36° 51′25″에 위치하고,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군민 행복체감도 36.5℃의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취지로 제시된 목표였으며,

특히, 2011년 9월말 계획수립 당시 3만3701명에 불과하던 인구를 사업이 끝나는 2016년까지 3만6500명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핵심목표를 제시했다.

군은 그 동안 200억원 (도비120, 군비 80)이 투자되는 제2단계 균형발전 사업을 통해 인삼상설판매장 건립, 태양광 도서관 건립, 솔라 시티 기반조성 등 송산지구 주변의 정주여건 확충 등을 중점 추진했다.

그 결과 2015년 9월말 인구가 3만6500명을 넘어 3만6546명으로 계획연도 보다 1년여를 앞당겨 정확히 4년만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