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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나섰다

▲ 교외생활지도위원 협의회에서 담당장학사의 “학교폭력!” 선창에 참석자 모두가 “멈춰! 멈춰! 멈춰!”를 외치면서 학교폭력 근절의 의지를 다졌다.
충북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에 나섰다.

7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폭력 멈춰!’ 프로그램을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충북교육청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지난 4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외생활지도위원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는 시·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생활지도 담당장학사 등 40 여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 진로인성교육과 유 철 과장은 “학교폭력 없는 건전한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부모, 학생, 시민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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