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옥천중학교(교장 유영철)는 인성교육부 주관하에 9일 한글날 학생 58명, 학부모 23명, 교사 4명 총 85명이 참가하여 흡연 예방을 위한 향수 바람길 걷기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흡연 out’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이번 힐링여행은 옥천 선사공원(수북리)에서 출발하여 안터교, 수변 전망대, 며느리재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5시간의 산책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자연환경 지킴이 봉사활동으로 쓰레기 및 담배꽁초 줍기, 가족 금연사례 발표 및 금연 관련 퀴즈 풀기 시간을 가져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옥천중에서는 훈화와 지시로 그치는 흡연예방교육보다는 몸과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흡연예방체험 중심으로 행사를 많이 개최해야겠다고 전했다.
문의는 옥천중 ☎733-595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