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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13일 학생회관에서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개소식을 거행한다.
세명대학교는 충청북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지원 2015년도『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교내에 센터(학생회관 3층)를 설치하고, 청년고용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통합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정부와 대학, 지자체(충청북도, 제천시)에서 5년간 27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세명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또는 인근대학의 청년들이 쉽게 접근하여 정부 및 민간의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명대학교는 기존의 취업지원처와 더불어 지역사회 및 지역청년과 연계를 강화하고, 저학년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를 실시하며, 취업 인프라 구축, 현장실습, 교육훈련, 해외취업, 지역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 등 청년고용을 위하여 지역거점 고용촉진서비스 전달체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는 ☎043-649-16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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