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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후 금대마을 주민과 공연팀 기념사진 | ||
괴산군 연풍면 금대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사)청주예총(회장 오선준)이 금대마을주민과 함께 하는"사랑이 넘치는 음악회"를 괴산군 연풍면 갈금리 금대마을회관에서 13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었다.
청주예총과 괴산군 연풍면 금대마을은 지난 1월 8일 맺은 자매결연을 인연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로 한 것을 계기로 이번 음악회가 추진되었다.
이번 무대에서는 가요, 무용, 국악, 품바,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이 펼쳐졌다.
금대리 마을주민과 함께하는'사랑이 넘치는 음악회'는 청주예총이'복지형 예술'을 구현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서비스를 창출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지역예술인들의 활성화 및 지역문화예술홍보, 공연기회마련 등 청주예총과 지역 예술인들, 나아가 주민들 사이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수준 높은 문화의식을 고취함으로써 자긍심을 갖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문의는 괴산군 연풍면사무소 총무팀 ☎830-247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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