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동경예술대학 옻칠전공 학부생, 대학원생, 유학생, 교수 등 20여명이 비엔날레를 방문했다.
이들은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기획전, 특별전 등을 자유 관람하고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와 방문 교류할 예정이다.
15일 청주에서 열리는 지속가능발전대회(인솔자 정진) 참가자 100여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비엔날레를 방문했다. 이들은 청주 지역 투어의 일환으로 방문했으며 도슨트 설명을 듣고 기획전, 특별전 등을 관람했다.
전국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비엔날레와 청주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이룬 중앙동과 원흥이두꺼비생태원 등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이날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인솔자 이진숙)가 운영하는 학습동아리 ‘전통생활문화연구회’와 ‘천연화장품연구회’ 회원 40여명이 천연염색, 전통 바느질, 천연 비누 등을 만드는 동아리로, 비엔날레에는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
경기도 구리시립도서관(관장 이경화) 직원 10여명은 벤치마킹 및 문화탐방을 위해비엔날레를 방문했고 경상남도 창녕군 공무원 80여명도 비엔날레를 찾았다.
세명대학교 융합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패션디자인전공, 시각디자인전공, 실내디자인전공 전학년 학생 2백여명과 교수 1명이 비엔날레 방문하고 지방특성화사업 힐링디자인인재양성 과정 일환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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