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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자원봉사단 해단식…42명 표창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자원봉사단 해단식이 20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윤충노 괴산부군수,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달 18일부터 11월11일까지 펼쳐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는 국내외 관람객 110만여명 방문 하루평균 4만6천여명이 방문, 1,140여명의 바이어들이 찾아 1억7천9백만 달러가 넘는 상담실적을 기록, 8억 5천만원의 판매실적으로 올리는 등 유기농산업의 저력 및 비전 제시 등 내‧외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준 8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이시종 도지사가 모범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엑스포를 빛낸 공로로 강경자(56세)씨 등 36명, 괴산군자치봉사연합회 등 6개 단체․센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자원봉사단 운영 공로로 조광수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의는 괴산군 행정과 민간협력팀 ☎830-36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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