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2016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비 예산으로 송산권역 종합정비 등 6개 사업에 70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확보 예산이 5건에 15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무려 4.7배가 증가한 예산이며, 군비를 제외하면 56억원의 지특 회계 국비와 및 도비를 확보한 것이다.
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통보된 총 사업비 조정현황에 의하면 증평군이 신규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은 장이익어가는 권역단위 종합 정비 40억원,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시․군 창의사업 15억원, 외룡마을 및 통미 마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9억 1천만원, 도깨비 학당 창조지역사업 5억 4천만원, 시․군역량강화사업 8천만원 등이다.
특히, 이번 예산확보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농림축산 식품부의 전문가 사업성 평가에 홍성열 군수와 마을 대표 등이 사업설명 및 질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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