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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은 도의원 후보 “중부고속도 농다리 휴게소 설치”

▲ 임영은 예비후보
임영은 충북도의원(진천 1선거구·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가 “영충호 시대에 즈음해 충북발전과 진천시 건설에 부흥하고, 농촌과 기업이 어우러지는 상생도시 건설로, 젊은 청년들이 몰려드는 신나는 희망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난 15일 진천읍내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임 후보는 “충북의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하고, 천년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진천 농다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려 진천을 ‘문화예술의 메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 △중부고속도로에 농다리 휴게소 설치 △65세 이상 교통수당 부활 △진천에 신재생에너지 단지 유치 △농다리 주변 관광특구 조성 △한옥마을조성으로 드라마 촬영장 유치 △중부권 농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청주 진천 시내버스 교통요금 단일화 등을 제시했다.

선거사무소는 진천읍 중앙북로 21 진보빌딩 4층(☎ 536-966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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