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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숙원사업 70% 준공마을 안길, 농로 포장 등 120건 완료

▲ 세종시가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한 신방리 농로 포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46억 원을 들여 진행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70건중 70%인 120건이 준공됐다.

▲ 마을안길 정비 ▲ 배수로 정비 ▲ 농로 포장 ▲ 지역기반시설 정비 등이다.

나머지 30%인 50건은 오는 6월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강면과 장군면 등 주민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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