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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펼친 세종의 힘! 자랑스럽다!
▲ 체육회 트로피 사진

22일 폐회식으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종시는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 총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첫 금메달은 댄스스포츠에서 나왔으며, 이 선수들은 3년 연속 메달을 획득해 준 댄스스포츠 선수들과 고려대학교 여자축구부는 1학년으로 구성된 팀으로 처녀 출전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웠다.

고등부 선수들은 전년도 대비 우수한 성적을 이끄는 활약을 보여준 세종고 검도(단체전)와 세종고 세팍타크로(단체전)의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세종여자고 개인전단식(한승희)에서 동메달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그리고 한솔고 김시온선수의 동메달과 세종하이텍고는 작년에 이어 이한성선수의 2연패의 우수한 성적을 보임으로써 총6개의 메달이 고등부에서 나왔다.

홍익대에서 배구(은메달)와 야구(동메달)획득과 일반부 수영(수구)종목에서 동메달 획득과 세종시청 테니스 개인전단식(조민혁)금메달 그리고 단체전에서 은메달으로 구기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고, 개인종목 태권도 종목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올해는 단체전 종목이 선전을 보여줘 총 득점 지난해 보다 147%나 높은 7.911점을 얻어 17개 시·도 가운데 성취도 면에서 가장 뛰어난 성취도 1위(대통령상)를 수상하는 성과를 일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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