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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의 따듯한 괴산삼성병원’"편의시설·의료장비 확충… 우수 진료 최선"

▲ 괴산읍 서부리 752-2 (괴산읍 임꺽정로 116) 소재의 괴산삼성병원.
괴산삼성병원(원장 김종성)이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지난 2009년 개원한 괴산삼성병원(괴산읍 서부리 752-2·☎043-830-5400)은 우수한 의료진과 의료장비 도입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환자 중심의 따듯한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 진료 시작 전에 친절 교육을 통해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고 있다.

환자를 위한 1;1 치료 시스템, 신 의료기술 습득을 위한 각종 세미나, 의학 발표회 등에 참석하고 있다.

CT(전산화 단층 촬영장치), X-ray, 초음파, C-am(c-am형 X선 촬영장치, mammo(유방촬영 장비), BMD(골밀도 검사기), scopy(관절경), 레이저 수술기, 이동형 건강검진 대형 차량 등 각종 진료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병원 시설 증축을 통해 오는 6월중으로는 MRI(dosiba atlanta 8ch)를 도입할 계획이다.

환자의 대기시간 감소와 정보저장의 편의성, 진료의 효율성 추구를 위해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시스템도 도입했다.

환자와 환자가족을 위한 대형 대기 모니터, 주차장 완비, 입원환자를 위한 병동 모니터, 냉·난방기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도 꾀하고 있다,

매년 삼성병원배 볼링대회,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생활보호 대상자, 다산 가정, 다문화 가정 등에 생활 보조금 지급은 물론 마을 경로잔치, 장학금 전달, 소방·의용대, 생활체육동호회 등에 용품 협찬 등 주민들과의 유대강화에도 애쓰고 있다.

직원 복지·화합을 위해 원거리 근무자 기숙사 제공, 한마음 체육대회, 송년회의 밤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중 준공예정으로 괴산읍내 원룸텔을 신축, 직원 기숙사를 제공하게 된다.

김종성 원장은 “의료서비스 향상과 최신 의료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괴산삼성병원은 1내과, 2내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7개 진료과에 8명의 전문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90명의 직원이 지역주민의 건강 지킴이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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