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26일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고품질 충주쌀 판매를 위해 (주)전국24시콜화물·충주시쌀전업농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동환 ㈜전국24시콜화물(대표 윤수명) 전무, 김병태 충주시쌀전업농연합회장과 김원석 충청북도쌀전업농연합회장, 방영호 금가면쌀전업농연합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충주쌀 판매 업무협약에 상호 서명하고 본격적인 세부판촉 업무협상에 들어갔다.
MOU 체결을 통해 우선 50톤의 고품질 충주쌀을 명절 선물용으로 인천지역에 공급하게 되며, 앞으로 점차 공급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주 미소진쌀은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5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춘 ㈜전국24시콜화물과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수도권지역에서 충주쌀의 구매 요청이 쇄도하길 기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