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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충북거점 센터 개소’상상을 만드는 창작문화 공작소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29일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에서 ‘무한상상실 충북거점 센터’를 개소한다.

무한상상실은 창조경제 핵심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의 창의력과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창의문화 공간이다.

무한상상실은 7월 협약이후 3D프린터 교육, 아두이노와 함께하는 1박2일,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트리즈 교육 등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과 학교 참여 프로그램 등 20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약 960명이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을 체험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많은 사람들에게 무한상상실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처럼 무한상상실이 상상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갖고 도전하며,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상상을 만드는 창작문화 공작소’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상상을 만드는 I.D.E.A 플랫폼’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I.D.E.A 플랫폼은 Innvation(아이디어 기획), Design(설계/디자인), Enginnering(개발/구현), Accelerating(시장 진출)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단계별 맞춤 지원 시스템이다. 즉 인문학, 예술, 과학기술이 결합된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창작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창의적 발상과 기술, 경험의 노하우를 일상 속에서 축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문의는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043-849-16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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