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파헤치는 신문’ 다짐<중부포커스 창간사>

▲ 강영식 대표
지난해 2월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파헤치는 신문’을 모토로 인터넷 뉴스를 시작한 ‘중부포커스’가 1년여를 지났다.

‘중부포커스’는 이 시점에 한 단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언론이 난립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편집, 인쇄,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지면제작에 들어갔다.

중부4군을 비롯한 통합청주시, 나아가 충북도민들에게 ‘올곧은 언론’의 자세를 견지할 것을 약속한다.

풀뿌리 풀뿌리민주주의인 지방자치시대에 애독자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할 것이다.

특정 이익단체나 정파에 휘둘리지 않고 힘없고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두며 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길을 모색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비록 일간지가 아닌 주간지라도 지역 정보에 목말라하는 도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진할 것이다.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 서서, 또 서민의 편에 서서 뛸 것을 약속한다.

현재 우리사회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 계층 간 갈등 심화, 높은 실업률, 저출산, 그리고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이 왜 빚어지는 지 심사숙고하는데 게을리하지 않겠다.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상생·나눔·소통에 있다고 본다.

상생과 나눔과 소통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주민과 독자 여러분에게 굳게 약속한다.

그러면서 ‘무슨 일이든 꾸준히 노력하면 달성하게 된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 지도·편달이 있기를 기대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