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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4대 전략 제언중소기업 창조경제확산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 개최
▲ 창조경제확산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

「중소기업 창조경제확산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김광두)」는 28일 중기중앙회(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김광두 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8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정책적으로 집중 추진하고 있는 융복합 기술개발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제 수행하고 있는 융복합 R&D 활동 분석을 통해 융복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발제를 한 경기연구원의 배영임 연구위원은 중소기업 3대 미래유망기술 분야인 ‘개인서비스 로봇’, ‘생체신호 측정’, ‘물리보안’ 산업을 분석하여 발표하였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은 융복합 기술의 응용/개발단계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 및 출연연구기관 또한 기초/응용/개발단계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기술이전 사업화는 저조한 상황이다.

기술측면에서 볼 때 기술경쟁력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고, 융합지수 또한 높은 수준이나 시장확보 지수는 낮으므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났으며 중소기업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4대 전략을 제시하였다.

문의는 창조산업실 ☎02-2124-31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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