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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마을리더 우수사례발표대회(좌측두번째 변인순 미래전략팀장) | ||
지난 26일 충북대에서 개최된 2015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주최 : 충청북도, 주관 : 충북농촌활성화센터)에서 증평군 도안면 송정2리 통미마을(이장 연기찬)이 농촌현장포럼 추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충청북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통미마을과 청주시 미원면 분티마을 등 총 2개 마을로 상금 20만원과 함께 다음달 10일 농식품부 주관 중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2014년과 2015년에 농촌현장포럼을 추진한 도내 60여개 마을 중 우수사례 발표대회 참가를 신청한 7개 마을이 PPT 등을 활용한 실적 발표와 질의답변 등 농식품부 평가기준에 준하는 평가를 거쳐 우수마을을 선정했다.
증평군의 통미마을은 총 42가구 87명이 살고 있는 소규모 마을이지만 주민의 단합과 공동체 활성화로 전체 주민 수 대비 높은 참여율과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야간에 포럼을 개최해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3년 7월 총괄부서인 미래전략과를 신설해 포럼 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소규모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 지원 체계가 평가에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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