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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정온화(3학년), 박동호(3학년), 설항주(3학년), 허서원(3학년), 김동석(3학년), 임민주(3학년), 오송이(3학년)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화학공학과의 ‘7분의 1’(허서원 외 6명(3학년, 지도교수 신채호)팀이 지난 10월 22일(목)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15 한국화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 창의설계 경진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특수잉크를 활용한 제어시스템을 주제로 발표를 하여 창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수잉크를 활용한 제어시스템이란 특수잉크를 활용하여 화재를 예방하는 시스템으로 수분에 의해 잉크의 색이 변색되며, 변색된 정도를 수치로 변환해 변환값을 센서로 받아 화재를 경보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전기레인지에 적용 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한국화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은 각 학교 화학공학과 학생들이 모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20팀이 참가했다.
문의는 충북대 화학공학과 ☎043-261-23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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