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초등학교(김성원)는 28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솔로몬로파크 및 국립중앙과학관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안내초는 올해 사이버폭력예방 선도학교에 지정되어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고 이번 체험학습도 사이버폭력예방교육의 하나로 실시되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는 학교 현장의 사이버폭력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자율적 실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100여개 학교를 사이버폭력예방 선도학교로 선정하여 2백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솔로몬로파크에서는 모의법정체험, 교도소체험, 과학수사실, 모의국회, 법역사관등을 둘러보고 법의 중요성과 존엄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이루어진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창의나래관에서 다양한 과학실험과 가상체험, 과학교구를 직접 체험해보았다.
앞으로도 안내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사이버문화 정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다.
문의는 안내초 ☎043-732-60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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