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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 출신 서기관 이상 충북도청 공무원 6명 화제이차영 바이오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 등

▲ 이차영 사무총장
▲ 안광태 산림녹지과장
▲ 박기익 체육진흥과장

▲ 전우배 전 법무통계담당관
▲ 경구현 치수방재과장
▲ 정성엽 전 바이오정책과장

충북도청내 4급 서기관 이상 고위직 공무원이 한 시골 면지역에서 무려 6명이나 배출돼 화제다.

바이오엑스포조직위 이차영(지방부이사관·3급) 사무총장을 비롯해 4급 서기관으로 안광태 산림녹지과장, 박기익 체육진흥과장, 전우배 전 법무통계담당관(공로연수), 경구현 치수방재과장, 정성엽 전 바이오정책과장(교육) 등.

이들 공무원 6명은 모두 괴산군 감물면 출신이다.

이차영 사무총장의 고향이 오간리, 안광태 과장 이담리, 박기익 과장 구월리, 전우배 과장 유창리, 경구현 과장 광전리, 정성엽 과장 구무정이다.

이종훈 감물면장은 “예로부터 군 장성과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된 곳”이라며 “박달산 정기를 받아 감물면이 웅비(雄飛)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감물면의 인구수는 2011명(2013. 12. 31 기준)이며 면적은 42,815571㎢이다.

충북 중앙부에 위치한 괴산군의 북동부에 위치한 면으로 동으로는 괴산군 장연면과 경계하고 서로는 괴산읍과 북으로는 불정면과 남으로는 칠성면과 경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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