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옥천군, “다람쥐 택시 출발합니다!”

옥천군이 농어촌버스 미운행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일부터 운영할 ‘다람쥐 택시’발대식을 30일 이원면 장찬리 경로당 광장에서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김영만 군수와 공무원,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통행정팀장의 사업 경과보고와 이장 인사, 김 군수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다람쥐 택시’는 관내 6개 마을 주민들이 시내버스 요금과 같은 1천300원의 요금을 내고 읍면 소재지 또는 시장까지 오고 갈 수 있도록 운행된다. 사업대상은 농어촌버스 미운행마을 13곳이지만, 연말까지 시범운행 후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오지마을과 읍면소재지 및 재래시장을 연계한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으로 주민들의 활발한 교류확대와 지역간 화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문의는 건설교통과 교통행정 ☎730-353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