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3일 봉화산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찾았다.
군에 따르면, 전 권한대행은 유해발굴이 관내인 봉화산 일대에서 진행됨에 따라 유해발굴사업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전 권한대행은 치킨, 음료수 등 위문품을 마련해 장병들 한명 한명을 위문했다.
한편, 지난 10월 12일에 시작된 2015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육군 제2161부대, 2작전사, 국방부 등 총 113명이 참여하고 있다.
문의는 주민복지과 ☎539-32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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