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성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이 23일 충북대부설중학교(교장 김종신) 소프트볼 훈련장을 찾아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하고 있는 선수 14명을 격려했다. 김 권한대행은 “충북 대표로 선발되었다는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