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새내기 좌구산천문대 천문인들에게 주목받다!좌구산천문대에서 -(사)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정기총회 개최
▲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정기총회 사진

사단법인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회장 최형빈)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좌구산천문대에서 개최했다.

이번총회 장소로 선정된 좌구산천문대는 국내 최대 356mm의 굴절망원경을 보유했고 증평군의 대표명소인 좌구산 휴양랜드와 연계해 다양한 체험을 하며 가족단위 천체관측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기총회에 참여한 40여 회원기관은 2015년 사업추진현황 보고및 201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이어진 워크숍에서는‘태양관측을 통한 태양활동연구’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또한 천체투영관 상영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개발중인 영상을 시연했으며, 한국천문연구원과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방법 등을 토론했다.

(사)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는 2009년 등록된 비영리법인으로 국민들의 천문우주과학 대중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하고 있으며, 국공립천문대 및 사립과학관, 교육과학연구원 등 48개 기관이 소속돼 있다.

한편 개최장소인 좌구산천문대는 2013년 개관과 함께 협회에 가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의는 산림공원사업소 휴양시설팀 ☎835-457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