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제29회 한국생활개선충북연합회 한마음대회 열려‘다문화가족과 함께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결속 다져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일 충북도 시군 생활개선회원 및 다문화가족 등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증평 종합스포츠센터에서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임현옥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남기예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김병일 충북농업인단체연합회장 등의 내빈이 함께하여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및 공무원에 대한 3종목 29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도지사 표창은 청주시연합회의 나영례 회원 등 11명이, 우수공무원 6명이 수상했다. 또한 중앙회장상 1명과, 11개 우수 읍․면단위 생활개선회에 도 연합회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 가족과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노래, 율동, 체조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회원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공굴리기, 협동줄넘기 등 명랑운동회와 6차산업 우수 가공품 성과물 전시회, 우리차 시음회도 함께 진행되기도 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