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이하 한적 충북)는 지난 4일 지사 2층 대강당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0주년 기념 충청북도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1905년 고종황제 칙령으로 대한적십자사가 창립한지 110주년을 맞아 적십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도주의 적십자 이념을 되새기고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한 공로자에게 정부포상 및 적십자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로는 김선향 한적 부총재,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박종칠 충청북도교육청 행정관리 국장,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 등 약 300명이다.
포상인원은 832명(보건복지부장관, 충청북도지사, 한적 총재표창 등)이다.
문의는 ☎043-230-868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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