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괴산군 사리면 한마음(찹쌀) 축제가 6일 사리면 보광초등학교에서 펼쳐졌다.
사리면 한마음(찹쌀)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성연)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 출향인사, 주민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을 함양에 목적을 두고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난타공연, 보광초등학교 어린이 공연, 건강체조 공연, 다이어트댄스 공연 등을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자랑, 명랑운동회, 경품행사 등을 실시해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장, 사리면 홍보 부스를 설치해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도 했다.
문의는 괴산군 사리면 총무팀 ☎830-25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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