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임증 전달 사진(좌측-김경배 부회장, 우측-성영용 한적 충북회장) | ||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이하 한적 충북) 부회장 취임식이 9일 지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 조남현 사무처장 등 임직원 15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김경배 부회장(56)은 2007년부터 2015년도까지 적십자 상임위원(3선)으로 활동했고, 현재 ㈜한국종합건설 대표이사(1995~)를 역임하고 있다. 김 부회장의 임기는 2017년 11월 8일까지이다.
한편 김 부회장 이외에도 김동완(56) 재정감독과 오원근(48)법률고문이 선출되어 9일자로 2017년 11월 8일까지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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