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지방선거
홍순평 청주시의원 후보 “새누리 후보돼야 많은 예산 확보”자원봉사자 간담회… 윤진식 도지사 후보, 최현호 당협위원장 등 500여명 참석

▲ 홍순평 후보
청주시의원 선거 라선거구 (사직 1·2동, 모충, 수곡 1·2동)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홍순평(54) 후보를 지지하는 자원봉사자 간담회가 5일 흥덕구 모충동 모충로 104번길 5호에서 있었다.

자원봉사자 간담회에는 윤진식 새누리 충북도지사 후보, 최현호 당협위원장, 김종택 새누리당 정책자문 위원회 위원장 등 500여 지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자원봉사자 간담회 행사장에는 주최 측에서 마련한 노란색 리본을 참석자들에게 달아줘 엄숙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홍순평 시의원 후보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며 “13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준비를 해왔고, 박근혜 대통령의 여당 후보가 돼야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청주시의원에 출마하는 홍순평 후보의 자원봉사자 간담회에 참석한 지지자들.
윤진식 충북도지사 후보는 “현재 충북, 청주는 위기를 맞고 있다. 야당지사 4년 동안 변한 게 없고 대통령, 여당과 소통이 어려워 잃어버린 4년이 되었다”며 “박근혜 대통령 어머니 고향이 충북이다. 뚝심있고 약속을 지키는 홍순평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홍순평 후보 자원봉사자 간담회 기념 촬영.
최현호 당협위원장은 “13년 동안 외길을 달려온 홍순평 후보는 경영학을 전공, 청주시정을 견제할 시의원으로서 손색이 없다”며 “거짓을 모르고 순수한 홍순평 후보를 힘을 합쳐 당선시켜 달라”고 주문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