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내 대표적인 농기계 제조업체인 국제종합기계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국제농업기계 및 장비 박람회인 ‘아그리테크니카(AGRITECHNICA)2015’에 참가해 87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을 달성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추가적인 계약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독일 국제농업기계 및 장비 박람회(AGRITECHNICA 2015)는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농기계 박람회 중 하나로 옥천군 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해 국제종합기계와 협력업체의 제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국제종합기계 남영준 대표와 김영만 옥천군수가 박람회를 지원하기 위하여 방문 중에 있다.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옥천전략산업클러스트센터) ☎731-50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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