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강좌‘스마트폰 영상제작’과 ‘인성지도사(2급)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도립대 평생교육원(원장 강태수)은 17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6주간 2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주 2회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16시(인성지도사)와 19시(스마트폰)에 각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도립대 본관 강의실이며, 수강 정원은 각 35명이다. 수강신청은 11월 13일까지 전화(043-220-5333)나 본관 1층 기획협력처에 방문 하여 접수하면 된다.
충북도립대학은 지역민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정기적으로 정보기술자격(ITQ), 실버놀이지도사 등 전문자격과정과 인터넷활용, 풍수지리 등 교양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문의는 기획협력팀 ☎220-53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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