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교부하는 특별교부세 18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사업내용은 장군면 하봉리 일대 도로 확포장 사업비 10억원, 조치원읍 죽림리 도시계획도로 개설비 5억원, 보행자중심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 확충 6천만원, 희망마을 조성 및 지역공동체활성화 사업 2천만원이다.
세종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3회 추경예산에 특별교부세를 편성할 방침이다.
문의는 예산담당관실 재정관리담당 ☎044-300-23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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