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에서 13일 지역중심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대학본부 7층 U-edu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금오공과대학교가 회장교이고 19개의 회원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2015년 제5차 회의는 한국교통대학교에서 주관하여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지역중심 18개 대학 총장과 교육부 한석수 대학정책실장, 대학교육협의회 전찬환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하며, 회의 안건으로는 연구비 관리체계, 전자저널 구독 관련 사항 등 지역중심대학 현안 사항과 교육부 관계관과 지역 중심 국․공립대학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에서 지역중심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개최된 것은 김영호 총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 있는 것으로 국내 유일의 교통특성화대학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중심 국․공립대학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는 사무국 총무과 ☎043-841-50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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