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능이 끝나고 대학별로 입시설명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청대학교가 고3 수험생을 대학으로 초청, 재학생들의 공연 등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는 16일 신흥고, 서원고, 흥덕고, 진천고 등 4개 고교를 시작으로 26일까지 8회에 걸쳐 도내와 인근지역 30여 고교의 고3 수험생 9천5백여 명을 대학으로 초청 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충청대학교 입시설명회는 수능으로 지친 고3 수험생들이 맘껏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노래와 댄스 공연 위주로 진행된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약 90여분 동안 진행되는 설명회의 입시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축하공연, 행사진행 등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맡아, 고3 수험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입시설명회는 대학 홍보영상 상영, 학생 홍보대사의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초청공연으로 비트온 팝 케이문의 댄스 공연과 충청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 중간에는 입시설명회에 참가한 고교의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를 겨루는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 수능에서 벗어나 고3 수험생들이 맘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충청대학은 17일까지 수시 2차 원서를 접수한 뒤 21일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