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 학교에 공급되는 쇠고기가 모두 한우인 것으로 판명됐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교육청과 함께 지역 내 29개 학교의 납품 쇠고기에 대한 유전자검사를 실시한 결과, 29개 학교 모두 100% 한우로 밝혀졌다.
세종시는 수입육이 국내산 한우로 둔갑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한우 표본을 채취,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원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세종지역 학교 납품업체는 원산지를 속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의는 생활안전과 민생사법경찰담당 ☎044-300-324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