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인여가지도사 취업 연계를 위한 노인회, 요양원, 병원 인사담당자 간담회 사진 | ||
보은군 일자리 Hub센터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3월에 개소하여 보은국민체육센터 1층에 자리 잡은 보은군 일자리 Hub센터는 10월말 현재 341명의 구직등록을 마치고 243명을 취업시켰다.
일자리 Hub센터는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일자리버스투어 실시, 합동순회 홍보, 일사맞춤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찾아가는 이동상담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업 동향을 사전에 파악해 일자리가 부족하거나 필요한 곳을 찾아가 구인·구직자를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직업교육훈련과정을 마련하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향상에 힘써 19일 ‘노인여가지도사 1급’ 직업교육훈련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9명의 노인여가지도사를 배출했다.
이번 수료생들은 (사)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와 관내 요양원 및 병원에 취업 연계돼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펼치게 된다.
이번 교육으로 지역 노인 세대의 여가활동을 지역의 인재를 활용해 돕는다는 면에서 고령화 시대의 노인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의 일거양득 효과를 거뒀다는 평이다.
한편, 보은군 일자리 Hub센터는 지역행복생활권 협력 사업으로 청주시, 진천군, 증평군, 괴산군 등 5개 시군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구인구직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일자리 연계 및 교육에 대한 종합적인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문의는 보은군 일자리 Hub-센터 ☎543-917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