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대리모 출산을 법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라는 논제로 21일 충북대 인문사회관 1층에서 제2회 충북대학교 토론 대회 ‘논박’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충북대 창의융합교육본부 의사소통혁신센터에서 주최하는 토론 대회 ‘논박’은 대학생들이 사회를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을 정립하고 서로의 생각을 소통하여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자가 지정된 논제를 바탕으로 찬반 입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주관 부서에서 입론서를 심사해 본선 대회에 진출할 16개 팀을 선정하고, 본선에 진출한 팀은 대회 당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의 신청서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참가 팀은 50팀이었다. 본선 대회의 16강 경기는 21일 10시부터 시작하며, 결승전 경기는 16시에 시작한다. 16강부터 준결승전 경기까지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승전 경기는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또한, 결승전 경기를 참관하려면 15시 50분까지 문사회관(N14동) 105호 강의실로 입실해야 한다.
문의는 충북대 창의융합본부 ☎043-261-39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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