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뿌리 깊은 나무 공연사진 | ||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24일 도내 중·고등학생 2천600여명을 대상으로 가무극 ‘뿌리 깊은 나무’를 개최했다.
가무극 ‘뿌리 깊은 나무’는 집현전 학자들의 연이은 죽음의 비밀을 밝혀내는 흥미진진한 추리 서사를 배경으로 한글창제를 추진하는 세종대왕과 이를 저지하는 사대부들의 첨예한 대립을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학생교육문화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서울예술단이 주관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5일까지 총 3회 걸쳐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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