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카메라 고발
세종시에도 청주시에도… “안전사고 불감증”

세종자치시 조치원읍 죽림리 105-3 세종프라자 신축공사 현장. 지하3층 지상11층의 건축공사현장에 구조물 추락 방지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인도 보행 시 사고 위험이 높다. 세종자치시 청사 인근인데도 차로에는 불법 주·정차도 만연하고 있다.

청주시 흥덕고가교 아래 횡단보도에 덤프트럭이 장시간 주차돼 있다. 교차로 횡단보도에 주차돼 보행자나 운행차량을 가려 대형사고가 예상된다. 수시로 불법주차가 눈에 띄고 있으나 관계 기관의 단속은 보이질 않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