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진천읍 벽암리 소재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이 다양한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관 7주년을 맞은 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영어교실, 주민정보화교육, 채묵화교실 등 20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일 평균 800여명, 연인원 20만여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시키는 지역의 복지메카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신 시설과 냉난방 및 샤워시설을 갖춘 군민 탁구장도 접근성이 용이해 2만여 명의 주민 및 직장인들이 애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원어민영어교실, 중국어교실, 에어로빅교실, 채묵화교실, 민화교실에도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소극장 및 다목적실을 통한 예술 공연, 웅변, 피아노 연주, 영어 및 학습발표회 등 100여건에 1만300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해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문의는 주민복지과 ☎539-321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