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 남이면 삼포지킴이 봉사대(대장 조영미)가 15일 삼포아파트 관리동 앞에서 노인 100여 명을 초정해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경로잔치에서는 청원군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둥지향봉사단이 장수사진을 촬영해 줬다. 올해 팔순을 맞은 노인 11명에게 상차림도 마련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