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충주시 엄정면의 충원고등학교(교장 박은숙)가 14일 (사)한일협회와 ‘한·일 고등학교 교환학생 교류사업 협정 조인식’을 체결, 한·일 교환학생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충원고등학교는 9월 1일부터 협회에서 진행하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 합격한 2명의 일본 여학생(다테노 스즈, 무라카미 메이)이 교환학생으로 수업을 받게 된다.
이 2명 학생은 충원고 2학년에 편성돼 충원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다른 일반 학생들과 함께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한일 교환학생 협정을 통해 충원고는 희망학생의 경우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보낼 수 있고, 또한 일본 고등학교와 자매결연으로 일본 학생들과의 교류 및 수학여행과 현장학습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